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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조창환 사진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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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1일부터 15일까지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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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9월 23일(목) 17:4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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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창환(전라북도 미술대전 초대작가■고창신문 사장) 사진 전시회가 오는 10월 1일부터 15일까지 뉴질랜드 오클랜드시에서 열린다.
이번 사진 전시회는 뉴질랜드 오클랜드 초청으로 열리는 것으로 초청의 글을 통해 “뉴질랜드에서 조창환 작가의 사진전을 환영하며 전시회를 포함한 문화교류들은 다른나라 사람들간에 상호 이해와 존경심을 증진시키는 길에 중대한 징검다리가 되는 것으로 이번 사진전이 독특한 한국문화와 생활상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오클랜드에서 한국 예술가들의 작품을 접할 기회가 거의 없기에 이번 전시회가 우리들에게 사진예술에 대하여 느끼고 깨닫게 되는 기회가 되리라 믿는다” 며 “뉴질랜드인에게 한국예술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초청의 뜻을 밝혔다.
조창환 사장은 “이번 사진전은 한국인의 전통적인 문화를 표현한 작품으로 한국을 모르는 이들에게는 이국적인 체험이 될 수 있을 뿐 아니라, 고향을 떠나오신 분들께는 향수어린 추억을 드릴 것”이라고 말하며 “이 작은 시작을 계기로 두 문화간 더욱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조창환 사장은 1980년대초 한국 사진작가로 입문한 뒤 1995년 전라북도 미술대전 초대작가, 1993년부터 1995년까지 전주일요사진회 회장, 1997년 전라북도 여성회관 사진학 강의 외 다수, 2001년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전국사진공모전 심사위원, 2002년 장수 전국사진공모전 심사위원 등을 역임하였다.
현재 문학박사로 우석대학교 교수와 고창신문사 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오클랜드는 뉴질랜드 북섬에 있는 최대 상공업도시로 인구 37만 7382(2001). 하우라키만 안쪽 깊숙이 있으며 1840년 초대총독 W. 홉슨이 정청을 설치하였으며 65년까지 수도였다. 71년 시가 되었고 시의 명칭은 홉슨의 후계자 오클랜드공의 이름을 따서 붙인 것이다. 오클랜드대학■전쟁기념박물관■미술관■운송-공업기술박물관 등이 들어서 있는 문화■교육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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