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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대책, 지표수 보강개발사업 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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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9월 23일(목) 17:5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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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심원면 도천리, 연화리 일대 363㏊에 대한 항구적 가뭄대책 일환으로 지난해 12월 22일부터 착공한 도천지구 지표수보강개발사업이 전체 공정율 20%로 2006년 4월 준공예정지구로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중이다.
농업기반공사 고창지사(지사장 국기천)에 따르면 해리면 왕촌리에 소재하고 있는 궁산저수지(유효저수량 2,210천톤)의 잉여수를 도천저수지(유효저수량 1,294천톤)에 양수한후 다시 연화저수지(644천톤)에 2단 양수시설로써 양수장시설로는 궁산양수장(125마력■250㎜■2대), 도천양수장(45마력■200㎜■2대)과 하천수 양수장인 월산양수장(30마력■200㎜■1대)두미양수장(30마력■200㎜■2대)설치와 이설도로 160m, 용수로 4,494m를 현대화하는 사업으로 상습적인 가뭄걱정이 해소할 것이라고 전한다.
한편 고창군 심원면 일원은 당초 간척지 조성답으로 관개면적(도천지구 241㏊, 연화지구 122㏊)에 비해 매년 약1,118천톤의 농업용수가 부족한 상태로 사업이 완공되면 심원면 일대의 농업용수가 안정적으로 공급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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