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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교실, 판소리강사 대통령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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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9월 23일(목) 17:5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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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방울 국악진흥재단에서 주관하고 광주시, 광주교육청, KBC, SBS에서 주최한 제12회 임방울 국악제 전국대회에서 고창 동리국악당 주소연(35) 지도강사가 대통령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주소연씨는 전남대학교 국악과를 졸업하고 조상현명창 사사, 고창동리국악당 전통국악교실 판소리 지도강사, 2003년 제11회 임방울 국악재전 명창부 최우수상 수상을 받은 경력이 있다.
한편 제12회 임방울 국악재전 명창부 대통령상을 수상한 주소연씨는 상금 1천5백만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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