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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이웃돕기 온정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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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9월 23일(목) 18:0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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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고창군 신림면에서 인삼재배를 하고 있는 이상규(47.고창읍)씨는 모두가 함께 하는 추석명절을 위해 20㎏들이 쌀 10가마를 면사무소에 기탁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줄 것을 부탁했다.
면은 이번주중 소년소녀가장과 홀로사는 노인세대에 전달할 계획이다.
자유총연맹 신림지회(회장 채연식)도 관내 불우이웃 3세대에 20㎏들이 쌀 3가마를 지원하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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