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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운산 동백복분자 미국수출 계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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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부터 5년간 1천만불 수입 약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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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9월 23일(목) 18:0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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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고창 선운산동백복분자(대표 이재철)는 미국 일리노이주 프로스펙트시에 소재한 A.G.M.C(대표 로널드 세켄스키)와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수출계약 체결은 지난 7월 미국 A.G.M.C 제이리 부사장이 선운산동백복분자를 방문하여 에이전트 계약을 한 후 2개월만에 다시 선운산동백복분자를 방문하여 전격적인 수출계약을 맺었다.
이날 복분자주를 직접 시음한 세켄스키 사장은 그 향미에 감탄, 선운산동백복분자주의 미국시장 진출에 자신감을 보이며 향후 5년간 최소 1천만불어치의 수입을 약정했으며 금년 말부터 상품 선적이 이뤄질 전망이다.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소나무 숲에 위치한 고창 선운산동백복분자는 바다와 선운산을 끼고 있어 그 풍토가 복분자 재배의 최적지로 알려져 있으며, 술의 숙성에 알맞아서 술의 맛과 향이 뛰어나 미국 수입사측의 적극적인 러브콜로 계약이 이루어졌으며 이미 F.D.A(미국 식약청)의 승인을 받은바 있다.
선운산동백복분자는 복분자술 뿐만 아니라 내년부터는 복분자를 이용한 또 다른 제품을 생산할 계획이며 이번 계약에서도 앞으로 회사가 생산하는 모든 제품을 미국에 수출하기로 약정했다.
이번 수출계약은 고창지역 복분자의 본격적인 세계시장 공략의 전초가 될 것이며, 복분자주 제조회사 뿐만아니라 이지역 복분자 재배 농가 소득에도 한층 기여할 전망이다.
한편, 선운산동백복분자는 고창군 심원면 월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구입문의는 ☎561-50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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