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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운레이크 골프장, 주민과 합의점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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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일부터 복지회관 공사 본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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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0월 18일(월) 17:4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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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증내용 이행여부를 놓고 갈등을 빚었던 선운레이크 골프장 문제가 지난달 24일, 주민과 건설업자의 전격 합의로 얽힌 실타래를 풀게됐다.
아산면 지역발전 새마을 자치회와 (주)클락캐치서울측은 지난달 24일, 군청 회의실에서 합의각서를 작성하고 지역민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주)클락캐치 서울측은 이 각서를 통해 아산면면과의 공증내용을 성실히 이행하지 못한 것을 사과하고 10월 4일 현금 2억원을 공동예치한뒤 오는 20일부터 아산면민 복지회관 본격공사에 들어가기로 확약했다.
(주)클락캐치 서울은 또 매분기마다 실시하는 수질검사를 수시로 시행하고 수질오염 방지를 위해 군청과 아산대책위와 합동 조사를 실시하며 도로변에 안전망 설치, 주민안전을 도모하는등 8개항의 합의문에 서명했다.
이번 합의를 이끌어 낸 고창군은 양측의 각서내용대로 절차가 성실히 이행되도록 지속적으로 촉구할 계획이다.
아산면 용계리 산 27-1번지 일대 942.066㎡에 걸쳐 18홀 규모로 건립중인 선운레이크 골프장은 12월말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중이다. 8월말 현재 공정률 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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