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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복구사업 본격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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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0월 18일(월) 17:5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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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 태풍 디앤무로 피해를 입은 수해지역에 대한 복구사업이 이달부터 본격 추진된다.
고창군은 지난 여름 디앤무가 강타하면서 소류지와 하천 유실등 10개시설 70억여원의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국비등 사업비 110억4천7백만원을 들여 항구 복구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이번 사업비는 이강수 군수등 관련공무원들이 수차례에 걸쳐 건교부등 중앙부처를 방문, 항구복구시설에 대한 지원을 요청, 이번에 폭넓은 지원이 이루어진 것이다.
대상사업으로는 신림면 동호제 9억원을 비롯 가평제 5억원, 갈곡천 18억원, 고창읍 죽림교 3억원, 소하천 정비 73건에 65억원등이다.
또 사유재산 피해를 입은 세대에 대해서는 주택 피해복구비와 수산 증.양식비, 농작물 복구비등으로 6억8천만원이 지원 또는 융자된다.
군은 이번 수해복구사업에 주민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설계에 앞서 분야별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복구사업을 10월중 착공해 토공과 기초시설은 올 동절기 이전에 마무리하고 구조물등은 내년 우기전까지 모두 완료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지난여름 집중호우가 몰아치자 장비 임차료 5천만원을 14개 읍면에 긴급지원, 응급복구에 나섬으로서 주민 재산피해가 확산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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