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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공, 행락철 맞아 환경정화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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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1월 03일(수) 17:4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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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반공사 고창지사(지사장 국기천)는 내고향 물살리기 일환으로 환경정화의 날 행사를 농업인, 유관기관 및 전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0일 신림저수지에서 대대적인 오물수거를 실시하여 각종 쓰레기 및 농자재등을 2톤여 가량 집중 수거하였다.
특히 신림저수지는 고창군 신림면 자포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관개면적 653㏊와 2,941천톤의 유효저수량으로 농업인의 벼농사등 각종 특용작물을 재배하여 고소득 올리고 있다.
하지만 고창군의 관광명소인 선운사등이 위치하여 사계절 많은 관광객이 모이는 곳으로 단풍놀이 행락철을 맞이하여 저수지 주변의 각종 쓰레기와 농자재등으로 수질오염을 부추기고 있다.
한편 농기공 관계자는 “이번행사로 내고향 물살리기 운동과 함께 농촌환경의 맑은물 보존을 위한 의식전환을 할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캠페인을 병행하여 환경정화의 행사를 실시할 방침이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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