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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촉진지구 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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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1월 03일(수) 17:5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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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벽지의 낙후지역을 개발하기 위한 개발촉진지구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고창군은 국토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도서벽지의 기반시설 확충으로 지역주민 생활 편익을 증대하기 위한 2004년도 개발촉진지구 기반정비사업에 들어갔다.
지난 2001년부터 2005년까지 5년동안 추진되는 이번 개발촉진지구사업은 고창군 상하, 해리, 심원, 부안, 흥덕면 등 5개 지역 3개 노선, 154.3km에 대해 총 1,335억원이 투입된다.
군이 추진하는 3개 노선중 현재 구시포-두어리간 도로개설사업(1공구)을 추진중(공정 80%)에 있으며 앞으로 해리면 동호리-심원면 만돌리 등 제 2공구도 총 사업비 48억원을 투입해 도로개설 2.9km, 배수갑문구조물 1식, 배수갑문 도로 0.6km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상하면 자룡리와 해리면 금평리를 잇는 자룡-목동간 도로 확포장 공사도 총 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해 도로 확포장, 교량 등 기반시설을 확충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그동안 개발에서 소외되어왔던 벽지지역 주민들의 생활편익을 도모하게 되고 해안관광벨트 조성에도 큰 보탬이 될것이다¨고 전망했다.
고창군내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는 이번 사업은 올 10월 공사에 착수, 3년후 완공된다.
이 사업이 마무리되고 나면 고창군 해안지역을 일주하는 해안도로 형성과 고인돌 공원, 선운산, 심원 갯벌체험, 구시포항에 이르는 새로운 해양 관광벨트가 조성돼 관광고창의 새로운 자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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