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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연합회장기 게이트볼 대회

남자부 흥덕면, 여자부 고창면 우승

2004년 11월 03일(수) 18:00 [(주)고창신문]

 

국민생활체육고창군게이트볼연합회가 주최하고 재경 고창청년회가 후원한 제14회 고창군 연합회장기 게이트볼 대회가 지난 27일, 공설운동장에서 이강수 군수를 비롯한 최석기 군의장, 김광옥 농협지부장, 박현구 재경청년회장, 송병주 회장등 각 기관장들과 읍면 선수, 주민등 4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송병주 회장은 “고창군의 게이트볼이 오늘날 전국 최고의 수준을 자랑하는 실력을 갖게 된 것은 이처럼 매년 군민들의 관심속에서 개최되어온 연합회 대회가 있었기 때문이다” 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각 마을별 46개팀 선수단 3백여명이 참석, 토너먼트 형식으로 경기가 진행되었는데 남자부 우승은 성내면을 상대로 흥덕면이, 여자부 우승은 부안면을 이기고 고창면이 차지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연합회는 그동안 대회를 위해 매년 후원을 아끼지 않은 김만균 전 재경고창청년회장과 박현구 현회장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만균 전회장은 “고향어르신들을 위해 재경청년회원들이 할 수 있는 당연한 일을 해온 것뿐이다” 며 “앞으로도 재경청년회 차원에서 매년 지원과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군은 노인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14개 읍면에 전전후 게이트볼장을 조성하는등 노인들의 여가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고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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