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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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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흥덕초■중 총동문회장 최 섭(주식회사 태경씨엠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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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1월 06일(목) 17:4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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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재경고창향우회 송년의 밤 행사가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렸다.
이날 본사 조창환 사장은 최 섭 회장(흥덕초 48회■48세)을 만나 정담을 나누었다.
최회장은 이날 재경향우회장(회장 박정우)으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는데 지난 10월 24일 2천여만원의 성금을 쾌척해 서울에 거주하는 동문과 동향인 300명을 고향으로 초청하여 모교에서 운동회를 열수 있도록 한 공로를 인정하여 상을 받게 되었다.
최회장은 “내 할 일을 한 것 뿐인데 취재까지 하니 송구스럽다” 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공로패도 받았고 선후배들의 축하도 받았다.¨고 말했다.
머쓱해 하는 표정을 지으며 겸손해 하는 그의 모습은 순박한 시골뜨기의 모습이었다. 그 만큼 그는 항상 겸손하고 다정한 동향인이며 순수한 사람이다.
또한 고창신문 조창환 사장은 “고창신문은 고향을 위해 좋은 일을 하는 사람, 남몰래 선행을 베푼 사람 등을 발굴하여 고향의 귀감이 되게 하고, 이러한 선행이 고창의 희망과 비젼을 갖도록 이렇게 현장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 사장은 부안면 용산리 출신으로 초등학교 4학년 흥덕초등학교로 전학와서 어릴 적부터 흥덕에서 꿈을 키웠다.
최 사장은 “불혹을 넘긴 이후 가끔 고향에 가면 왠지 편하고 다감한 맛이 들어 고향 흥덕을 자주 찾는다” 며 “고향사람들끼리 화목하게 지내고 어른을 공경하며 전통의 맥이 이어지는 살기 좋은 고장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갖는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힘 닿는데 까지 고향발전을 위해 봉사하겠다. 내년 5월에는 서울에서 체육대회도 갖고, 고향을 떠나온 동향인끼리 정을 나누도록 힘쓰고, 흥덕초■중 총동창회(회장 오영석)가 활성화되도록 힘을 보태 전 동문이 하나 되게 하는데 기여하고 싶다.” 며 포부를 밝혔다.
골프나 조깅을 하며 건강을 다진 그는 작지만 다부졌다. 그는 “흥덕 농공단지가 분양되고 있어 향후 공장이 유치되고 일자리가 많이 창출되면 흥덕의 미래는 밝을 것이다” 고 예견했다. 그는 선윤희 여사(42세)와의 사이에 낙권(18세), 원석(14세) 등 2남을 두고 있으며, 아이들에게도 고향 고창에 대하여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애향심을 갖게 한다고 말했다.
한편, 태경씨엠은 전문건설및 유야용 교제개발을 시작으로 1995년부터 2003년 10월까지 노후화된 건물 현대화 시설로 리모델링하는 전문업체로 국내 유스호스텔 및 건물 현대화 시설, 감리 시공등 다수의 실적이 있는 회사로 2003년 11월 18일에 건설관리부분을 분사하여 주식회사 태경씨엠(CM) 으로 설립되었다.
CM (Construction Management- 건설사업관리)
건설공사의 기획단계, 설계단계, 구매 및 입찰단계, 시공단계, 유지 관리단계등의 전체의 종합적 관리 시스템을 의미하며, 공정관리, 견적관리, 정보관리, 품질관리, 프로젝트 실행등이 CM의 일부분을 차지합니다. 현재 설계, 시공간의 정보단절로 인한 공사의 부조화를 막기 위해 CM업자는 설계단계의 설계의도대로 시공이 진행될 수 있도록 관리함으로서 공사의 품질을 향상시키는 역할은 하고있다.
국내에서는 1997년부터 시행이 명문화 되었으며 최근 상암동 월드컵 주경기장이 국내업자에 의해 CM사업이 계약된 최초의 공사라고 볼 수 있다.
현재 태경 CM은 2004년 12월 현재 평택시 택지개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있다.
(취재 : 명예기자 이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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