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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혁신협의회 창립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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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1월 06일(목) 17:5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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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지역혁신협의회 창립총회가 지난 23일 이강수 군수등 기관장과 관련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군청 상황실에서 열렸다.
군은 이날 이강수 군수와 최석기 의장 등 24명의 혁신위원을 위촉하고 고창군 신활력지역대상사업 발굴과 선정을 위한 제반사항을 협의했다.
행정자치부의 신활력 지역 대상으로 선정된 고창군은 근대화, 산업화, 도시화, 과정 중 소외된 낙후지역을 선정, 앞으로 3년동안 90억원을 투입해 신화력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신활력 지역이란 산업쇠퇴, 인구감소 등 소외되고 경제기반의 부족 등 취약한 재정으로 경쟁력이 떨어지는 전국의 기초단체 70곳을 선정, 3년동안 총 2,000억원을 투입해 국가균형발전을 이루기 위해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실시되는 사업이다.
이강수 군수는 이날 창립총회에서 “국가의 균형발전을 위해 정부의 신활력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고창군도 신활력대상지역에 포함되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으며 앞으로 혁신협의회의 창립과 함께 고창군의 혁신적인 발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창군은 신활력대상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지난 9월 각 실과소의 논의를 통해 총 9건의 사업을 발굴하고 고창읍성 문화체험거리, 지역특화작목 명품화 육성 등 최종 2건을 신활력 사업 대상을 선정, 앞으로 3년동안 선정지역에 대해 집중 투자를 할 계획이다.
선정된 신활력 지역에 대해서는 앞으로 3년동안 행자부의 평가를 통해 90억원씩 총 180억원이 지원 될 예정이다.
특히 고창읍성주변 문화체험거리 조성을 위해 문화예술회관, 공공도서관, 다목적 야외공연장, 조선시대 체험거리 등을 조성 고창읍성의 문화관광 이미지를 대폭 쇄신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이흥수 전남대 교수와 최범석 제일병원장이 회장과 부회장에 각각 선임됐다.
지역혁신협의회는 지역전략산업의 발굴과 심의를 통해 자립형 지방화를 촉진하기 위해 구성됐으며 향후 군정 주요정책을 결정하고 추진하는데 있어 민의를 최대한 반영, 지역 혁신역량을 결집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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