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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재정 조기집행실적 평가 고창, 전국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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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1월 06일(목) 17:5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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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이 지난해 지방채무운영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데 이어 올해도 지방재정 조기집행실적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뽑혀 전국 최고의 건전재정을 자랑하고 있다.
지난 22일, 행자부는 전국 234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지방재정조기집행 평가에서 고창군을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고창군은 행자부로부터 시상금 5천만원과 함께 국가 사업비 지원에서 비교우위를 차지, 각종 지역사업에 탄력을 받게 됐다.
군은 국가경제난속에서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는 사업 조기집행이 중요하다고 보고 내수촉진 효과가 큰 사업에 대해 우선순위를 두고 자금을 집중배정, 조기발주여건을 조성해왔다.
특히 재정집행 점검대상사업 예산의 85%이상을 상반기에 배정, 자금을 조기에 회전함으로서 침체된 경제를 촉진시켰다.
뿐만아니라 올초에는 수백억원에 이르던 지방채를 모두 상환, 고액의 이자부담에서 벗어남으로서 지역재정의 효율을 기하기도 했다.
이강수 군수는 “공공자금을 내 살림처럼 아끼고 절약하면서도 경기부양을 위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분야에는 과감히 투자하는 방식으로 재정을 운영, 지역경제를 활성화시켜 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고창군은 지난해 채무운영평가 최우수기관상으로 1억원을 받은데 이어 올 상반기 전북도가 실시한 지방재정운영평가 최우수기관상 1억원등 재정평가분야에서만 모두 3건에 2억5천만원의 상사업비를 챙겨 알뜰재정의 표본으로 급부상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방재정 조기집행분야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행자부나 도에서 실시하는 재정분야 평가는 고창이 모두 휩쓸어 전국에서 가장 계획적이고 효율적으로 재정운영을 해왔음을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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