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두산그룹, 영선중고 유도부 결연
|
|
2005년 01월 06일(목) 17:57 [(주)고창신문] 
|
|
|
두산그룹이 고창 영선중■고 유도부와 자매결연을 맺고 유도 꿈나무 육성을 위해 매월 200만원씩 지원키로 했다.
고창영선중■고 유도부 후원회 김남규 회장은 “고창영선중■고 유도부는 시골학교라는 불리한 조건에서도 지역민과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으로 매년 전국대회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으나 각종 후원금이 줄어 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며 이번 대기업의 후원금은 훈련하는 학생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두산그룹은 지난 IMF 이전까지 영선중■고등학교 유도부에 매년 훈련비를 지원해 왔지만 어려워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침체로 그동안 지원하지 못했었다.
김남규 회장은 “무장의 자랑인 영선중■고 유도부를 지속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역민과 지역유지들이 뜻을 모아 두산그룹의 고위관계자에게 후원금 지원을 건의, 쾌희 승락을 받고 이번 지원금을 받게 됐다” 며 지난 22일 지원금 전달과 함께 서울 두산그룹 본사에서 학교관계자 및 그룹 고위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을 맺었다.
고창영선중■고 유도부(감독 이희철)는 시골학교의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매년 전국 및 세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상위랭커되는 팀으로서 그동안 국내 청소년 여자유도의 메카로서 자리매김 해왔었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