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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면직원, 홀로사는 노인 연탄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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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1월 06일(목) 18:0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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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현장체험으로 지역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고창 상하면직원들이 이달에는 혼자사는 노인 8세대에게 두달동안 땔 수 있는 연탄 150장씩을 선물했다.
면직원들은 이번 봉사를 위해 민원실 커피 자판기에 모금함을 비치하고 지역주민과 학생들의 자발적 후원을 유도했다.
특히 “12월은 하루 커피한잔 안마시기 운동” 을 전개, 그 커피값을 성금에 보태고 부족한 자금은 직원들의 사비를 털어 연탄값을 마련했다.
지난 18일부터 각 세대에 연탄을 배달해온 직원들은 “앞으로는 따뜻하게 지낼수 있겠다며 활짝웃는 어르신들을 뵈옵고 베푸는 기쁨을 알게 되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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