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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고동문회, 송년회서 재경동문회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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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세우자! 별들의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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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1월 06일(목) 18:0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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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고동문회(회장 김인)는 지난 12월 23일 서울 대림동 ‘고을숯불갈비’ 에서 동문 60여명이 모여 동문회 송년회를 가졌다.
김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금년은 우리에게 모교 폐교라는 엄청난 시련과 아픔이 있었지만 우리 모두 잘 이겨내 주었다” 고 위로하고, “비록 모교는 폐교되었지만 동문은 서로 뭉쳐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회장은 “학교를 사랑하고 애착을 갖는 이유는 나를 존재하게 하는 제일 큰 스승이자 마음의 어머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일 것이다” 며 “뭔지 모르지만 아쉽고 서운하고 뿌듯하고 그립고 반갑고 재미있던 이 모든 추억을 되살려 주는 곳이 학교라서 그런가 보다”고 회상하며 “동문회장으로서 이런 추억이 되살려 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대성인으로 긍지와 사명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으며, 이 모든 노력이 동문들과 함께 할 때 빛이 난다고 생각한다” 며 다함께 열심히 노력하자고 전했다.
한편, 대성고 동문회는 이날 협의를 통해 재경동문회를 결성키로 하고 초대 동문회장에 김백수(3회), 총무 강윤원(6회), 부총무 이상은(9회)씨를 추대했다.
재경동문회 회장으로 추대된 김백수씨는 취임사에서 “3천여 동문중에 서울지역에 살고 있는 동문이 절반이 더 된다” 며 “서울에 살고 있는 동문이 뭉치면 못 할게 없다” 고 포문을 열고 내년 상반기에 동문 체육대회를 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기도 했다.
또한, 김찬수동문사랑회을 통해 모금한 성금과 송년회 회비 일부를 성금으로 전달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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