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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영남흥맨션 부녀회, 불우이웃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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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1월 06일(목) 18:0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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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삼영남흥맨션 부녀회(회장 박미순)는 폐품과 재활용품등을 팔아 모은 기금을 독거노인과 장애인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여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이날 부녀회는 삼영남흥맨션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장애인가정, 경노당 회원, 불우이웃에게 쌀 1포씩을 전달하고 선물과 저녁식사를 대접했다.
삼영경노당 김병철회장은 “부녀회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물과 저녁식사까지 대접하니 감동했다” 며 “음지에서도 불우한 이웃을 돕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경로효친사상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구나” 하는 생각이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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