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원불교 고창교당, 일일찻집성금 불우이웃돕기
|
|
2005년 01월 06일(목) 18:01 [(주)고창신문] 
|
|
|
지난 20일 원불교 고창교당 ``고창을 훈훈하게 만드는 사람들의 모임(원불교 여성 봉공회, 청운회, 원광어린이 고창지구 교무들 합장)``은 판소리 박물관 앞 주차장에서 일일찻집을 열고 불우이웃 돕기를 위한 성금모금을 실시했다.
일일찻집을 통해 얻은 수익금은 전액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으로 사용되어 사람들로 하여금 훈훈한 미담이 전해지고 있다.
고창교당은 지난 27일에 김수영 교무가 직접 해리면 하련리를 방문하여 금일봉을 전달했다.
하련리에 거주하는 이모씨는 딸이 다발성 말초신경염에 걸려 양쪽다리가 마비증상을 보이고 부인도 몸이 불편해 전북대학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회복중에 있다.
김 교무는 “우리 주위에는 힘들고 어려운 이웃이 너무 많이 있다” 며 “국가에서 지급하는 영세민 지원금도 받지못하는 사람들에게 먼저 도움을 주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고창교당은 앞으로 20kg 쌀과 금일봉등을 불우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