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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태 고수면장 대통령상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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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2월 03일(목) 17:4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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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31일 김용태(57세) 고수면장은 군 종무식에서 대통령상 표창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김용태 면장은 지난 69년 8월부터 고창읍사무소에서 행정서기보로 시작하여 16년간 근무하다가 발탁되어 86년 3월에 고창군청으로 전입했다.
민방위교육훈련계장, 공보, 지역경제, 세외수입, 세정, 부과, 경리계장등을 역임하고 지난 98년 11월부터 흥덕, 신림, 고수면장으로 근무하며 투철한 공직관과 사명감으로 강한경제 풍요로운 전북건설에 일선면의 책임자로 주민편익 및 소득증대, 지방세입증대에 노력하여 이번 우수공무원 대통령상을 수상하게 됐다.
김 면장은 “대통령상을 받아 어깨가 무겁고, 부담이 크다” 며 “직원들이 잘 따르고 주민들의 공으로 이런 상을 대신 받게 되었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고수면은 자체적으로 특수시책을 발굴 주민편익을 위한 주요민원제도를 시행하여 지역주민의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김 면장이 2003년도 면장으로 부임이래 줄곳 시행한 제도로 민원서류 택배제도, 인감증명 대리발급 통보제, 호적민원 처리결과 통보제와 우천시 민원인을 위한 우산대여대를 설치하여 지역주민의 편익증대로 행정과 주민과의 상호 신뢰성을 크게 향상시키는데 기여한 제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담당마을 공무원 1일 1회이상 마을 출장하는 ‘현장위주의 행정’을 펼친 결과 2004년 상반기 체납세 없는 기관상(전라북도 및 고창군)을 표창받았고, 지역발전과 주민을 위해 묵묵히 일하는 주민을 발굴하여 2004년도 고창군민의장 효열장(상평 오명숙), 반상회 유공 행정자치부장관상(오산 김제훈)등 총 22명의 주민이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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