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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읍성에 야간조명등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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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2월 03일(목) 17:4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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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관광객들의 발길이 급증하고 있는 고창읍성에 야간조명시설이 설치된다.
군은 관청 내부가 잘 복원돼 조선시대 관청의 생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고창읍성에 야간조명시설을 설치,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키로 했다.
국·도비등 사업비 12억원이 투입돼 추진되는 이사업은 성곽과 주요건물에 조명을 설치해 관광 분위기를 북돋는다는 것.
군 관계자는 ¨고창읍성이 고창읍을 진입하는 사방위의 집중점에 위치해 있어 경관조명등을 설치하고 나면 고창읍성의 관광지 분위기가 새로울뿐 아니라 고창읍 시가지의 느낌까지 확연히 달라질 것이다¨고 말했다.
군은 3월까지 기본계획과 실시설계를 마무리 하고 4월부터 본격공사에 들어가 모양성제가 열리는 10월11일 점등식을 가질 계획이다.
사적 제145호인 고창읍성은 조선단종 원년(1453년)에 전라좌우도민과 제주도민이 참여해 축성한 자역석 성곽으로 길이가 1,684m에 이르고 있다.
동헌, 객사, 작청등 14채의 관아 건물이 복원돼 있으며 각급 학교 수학 여행단을 비롯 가족단위 여행객등 연간 50만명의 관광객이 이곳을 찾아 역사와 문화를 즐기고 있다.
이강수 군수는 ¨주5일제 근무 체제가 자리를 잡아가면서 관광객들의 발길을 잡아끌수 있는 다양한 방안이 강구되고 있다¨ 며 ¨한번 찾아온 관광객이 고창의 관광지 면모에 반해 다시 찾고 싶은 곳으로 꼽을 수 있도록 관광지 면모 확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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