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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악전수관 건립사업 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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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2월 03일(목) 17:5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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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이 전 행정력을 집중해 확보한 고창농악 전수관 건립 특별교부세 7억원이 지난 12월31일자로 송달됨에 따라 전수관 건립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군은 농악전수관 사업 교부세 7억원과 서해안고속도로 연결도로 사업 교부세 10억원이 구랍 31일자로 송달 접수됐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고창 농악인들의 큰 현안사업이었던 농악 전수관 건립 사업이 활력을 띠게됐다.
이강수 군수는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7-6호인 영무장 농악 전승을 위해 농악 전수관 건립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판단, 한달에 2~3회 문화관광부등 관련부처를 방문 사업비 지원을 요청했다.
이군수는 특히 “판소리 박물관과 연계해 농악 전수 프로그램을 마련했을 경우 전통문화 계승발전의 구동축이 될 것이다” 며 장관과 예산 관계자를 끈질기게 설득, 이번에 이같은 성과를 이룩했다.
군은 교부세가 송달됨에 따라 곧바로 교육청 소유 부지매입과 함께 건물 리모델링 작업에 착수할 계획이다.
한편, 영광, 고창, 장성, 함평등지 농악의 중심이라 해서 일명 영무장 농악이라고 불리우는 고창 농악은 쇠가락과 장구가락, 고깔 소고춤과 잡색놀이가 특징으로 풍성하면서도 음악적 색깔이 짙어 농악의 참맛이 살아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2000년 5월, 고창 교육청으로부터 성송면 학천리 폐교부지를 임대, 농악전수관으로 활용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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