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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신문협회 및 전북취재본부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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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2월 03일(목) 18:0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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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신문 발전을 위한 간담회가 지난 12일 (사)한국지역신문협 신현섭 회장과 전북지역신문협 조창환 회장을 비롯한 회원사 대표, 편집국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취재본부에서 열렸다.
(사)한국지역신문협회가 주최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현재의 어려운 사회여건 속에서 지역신문이 나가야할 방향과 지역발전특별위원회의 대응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으며 지역신문의 재정안정화 방안을 위한 ‘유기농 쇼핑물’ 과 ‘농어촌 체험관광’ 등 지역특성화 사업을 비롯하여 한글도메인 확보와 매직TV 구축문제 등 각종광고의 확충과 프로모션 전개를 통한 회원사 인지 및 발전방향에 대한 열띤 토론을 벌였다.
또한, 노광석 중앙편집국장과 지역신문편집국장 회의에서는 신문의 질적 향상을 위한 ‘정보의 공유’ 와 ‘지식 전달’ 을 통해 주민과 함께하는 신문제작을 위한 편집방향에 관한 논의를 가졌다.
신현섭 중앙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열악한 경제여건에도 불구하고 지역신문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열정으로 지역언로(地域 言路)를 주도하고 있는 회원사들의 노고에 감사하다” 며 “올해에는 회원사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화합, 단결로 지역신문의 위상을 정립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말했다.
또 조창환 전북지역신문협회장은 “올해를 전북지역 회원사들이 가장 알차게 성장하는 원년으로 만들어 나가자” 고 역설하고 “우리의 권익과 신장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회원사들의 적극적 참여가 절대적이며 이제 전북취재본부가 발족한 만큼 회원사들의 단합과 화합을 다지는데 견인차 역할을 다해 줄 것과 질적으로나 양적으로 성장을 거듭하여 지역신문의 경영개선에 큰 획을 긋는 한해가 될 수 있도록 회원사들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한국지역신문협회는 지난 1991년 사단법인으로 창립한 이래 지금까지 꾸준한 성장을 거듭, 전국 341개 지역신문사 가운데 165개사가 적극 참여함으로서 회원사의 위상과 권익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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