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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 체험 발길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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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2월 03일(목) 18:0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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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리국악당이 판소리 체험지로 각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지난 7일, 광주광역시 초등학교 정교사 자격연수반 90명은 동리국악당을 찾아 판소리 체험연수를 가졌다.
판소리 명창 주소연 강사의 지도로 펼쳐진 이날 연수에서는 판소리 단가와 해설을 곁들인 장단이 진행되며 지도교사들의 판소리 능력을 길렀다.
판소리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면서 더욱 각광을 받고 있는 고창 동리국악당은 지난해 인천 YMCA, 독일 관광객등 국내외 1천4백여명이 찾아와 판소리를 체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 관계자는 “고창은 판소리 여섯바탕을 대성한 동리 선생 고택과 판소리 박물관, 전수관, 동리국악당등 판소리 관련 인프라가 잘 구축돼 있고 김소희등 다수의 명창들을 배출해 판소리 문화가 비교적 잘 정비된 곳인 만큼 판소리를 체험하려는 발길도 해마다 늘고 있다¨ 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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