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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봉사회 보릿골 김영대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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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2월 03일(목) 18:0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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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대한적십자봉사회 고창보릿골 회장 이취임식이 회원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목화예식장에서 열렸다.
보릿골 봉사회장에 취임한 김영대씨는 취임사를 통해 “사람은 봉사와 선을 행했을 때 자기 안에 있는 어떤 것이 해방됨을 느끼면서 깊은 기쁨을 얻는다” 며 “회원 상호간에 투명한 인간관계 정립에 노력하여 단합에 힘쓰겠으며 지역사회의 어두운 곳을 찾아 따뜻한 손길을 전하는 사회봉사사업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또한, 김영대 회장은 “서울에서 3천8백여 시간을 봉사한 사람의 말씀중 ‘봉사란 사람이 살아가면서 평생내야 하는 월세와 같다’는 글을 신문지면을 통해 본적이 있다” 며 “생을 마감할 때까지 봉사하면서 살겠다는 뜻이 담겨 있어 그 분의 말씀처럼 나 자신도 그런 마음가짐으로 봉사활동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봉사회 보릿골은 2005년도 주요사업으로 비인가 복지시설 4군데를 지원하고, 자연정화활동, 노인무료급식, 월1회 무료 이발봉사, 소년·소녀가장 및 독거노인 돕기, 금연교육, 농촌미혼자 장가보내기등을 정하고 적극적인 봉사를 펼쳐나갈 방침이다.
한편, 적십자회는 1863년 장 앙리 뒤낭에 의해 전탱터에서 싹터 시작된 적십자 운동을 계기로 국제적십자가 탄생되어 1905년 처음 우리나라에 들어와 올해로 100주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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