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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에는 수산물 직판에 총력을 기울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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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2월 03일(목) 18:0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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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수협(조합장 김요병)은 경영정상화를 통한 협동조합운동 실천, 어업인을 위한 자립경제 사업, 고객과 함께 하는 일류해양 수산은행, 책임경영으로 21세기 신수협창조를 경영지표를 정하고 지난 91년 2월 13일 수산청의 분할설립 인가를 받아 같은해 3월 9일 부안수협으로부터 분할, 신설되었다.
2004년 12월말 현재 고창군수협은 13개 어촌계를 기반으로 조합원 1천5백51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조합원 1인당 평균 70만원으로 출자금 총액은 10억 9천만원에 이르며, 조합장 1명, 이사 6명, 감사 2명, 대의원 26명, 직원 24명으로 구성 운영되고 있다.
2004년 12월말 현재 주요사업 내역을 살펴보면 지도사업 4천8백만원, 구매사업 52억 3천 7백만원, 판매사업(유류) 6천 4백만원, 공제사업 4억 2천 7백만원, 상호금융 대출금 4백 2억 2천 2백만원, 총 사업규모 4백 59억 9천 8백만원으로 직원 1인당 19억 2천만원의 실적을 올리고 있으며, 2004년 12월말 현재 5억 6천 3백만원의 흑자를 예상하고 있다.
또한 한수원(주)으로부터 온배수 피해로 보상전 융자금에 대해서는 조합과 행사계약을 체결한 조합원들에게 저금리로 융자하여 조합원들의 편익을 도모하였으며, 현재 조합의 판매사업의 활성화를 위하여 2005년 1월 1일부터 뱀장어 통신판매 및 직판매를 실시하여 판매사업 기반조성에 각고의 노력을 기하고 있다.
김요병 조합장은 “2005년부터는 경제사업을 활성화시키고 소득원을 확보하기 위해 고창지역에서 생산되는 수산물 직판에 총력을 기울이겠다” 며 “앞으로 6개월 가량은 홍보기간으로 정하고 우체국이나 인터넷등을 통해 판로를 확보하여 판매수익을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또한 “유통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나와 함께 전문성 있는 직원을 새로 영입하여 함께 판매수익을 올릴예정이다.”고 밝혔다.
수협에서 판매하는 풍천장어 활어와 선어는 고창지역에서 생산된 제품이며, 지역특산품 육성차원에서 소비자들의 호응이 기대된다.
판매값은 중간마진을 없애 시중가보다 낮춰 kg당 1만7천원-1만8천원선. 향후 가격은 시장 연동제를 적용, 시세에 따라 유동적으로 운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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