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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개방화 대응 틈새작목 오디재배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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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2월 04일(금) 17:4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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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농업기술센터(소장 김재혁)는 고소득화 될 수 있는 품목중심 영농시기별 교육을 연간 15,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지난 19일에는 오디연구모임 회원 150명을 대상으로 부안면사무소회의실에서 오디재배기술 및 가공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은 WTO와 FTA 대응 지역농업의 활성화와 소득화를 위한 틈새전략작목 발굴 차원 고품질 오디재배기술 특별교육을 농촌진흥청 성규병 박사가 강의하였으며 오디성분 및 가공기술교육을 농촌진흥청 김현복 박사가 실시하였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부안면을 중심으로 오디재배면적이 43ha가 재배되고 있으며 금년부터는 뽕나무가 3년생으로 본격적인 오디 생산시기로 체계적인 재배기술과 유통, 가공 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오디재배농업인에 따르면 앞으로는 뽕나무의 체계적인 관리는 물론 고품질 오디생산 및 판매, 뽕잎 수확 차류, 건조차 개발등 안정적인 판로를 모색해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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