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22 | 05:53 오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선운산 동백복분자주 미국수출 완료

2005년 02월 28일(월) 18:01 [(주)고창신문]

 

고창 선운산동백복분자(대표 이재철)는 미국 일리노이주 프로스펙트시에 조새한 A.G.M.C(대포 로널드 세켄스키)와 수출을 완료했다.

지난해 복분자주를 직접 시음한 세켄스키 사장은 그 향미에 감탄, 선운산동백복분자주의 미국시장 진출에 자신감을 보이며 향후 5년간 1천만불어치의 수입 계약 중 지난 18일 1차적으로 3만병의 상품 선적이 완료되었고 오는 3월에는 8만병의 상품이 수출길에 오를 예정이다.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소나무숲에 위치한 고창 선운산동백복분자는 바다와 선운산을 끼고 있어 그 풍토가 복분자 재배의 최적지로 알려져있으며, 술의 숙성에 알맞아서 술의 맛과 향이 뛰어나 미국수입사측의 적극적인 러브콜로 계약이 이루어졌으며 이미 F.D.A(미국 식약청)의 승인을 받았다.

선운산동백복분자는 복분자술뿐만 아니라 올해부터는 복분자를 이용한 또 다른 제품을 새산한다고 해고 회사가 생산하는 모든 제품은 미국에 수출을 완료한 상태다.

이번 수출은 고창지역 복분자의 본격적인 세계시장공략의 전초가 될 것이며, 복분자주 재배 농가소득에도 한층 기여할 전망이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 고창 청보리밭 축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 인식개선 공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창군 예비후보자 현황..

과거를 품고 내일로, 신재효판소리박물관 재개관!..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유석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석영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