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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선운산동백복분자(대표 이재철)는 미국 일리노이주 프로스펙트시에 조새한 A.G.M.C(대포 로널드 세켄스키)와 수출을 완료했다.
지난해 복분자주를 직접 시음한 세켄스키 사장은 그 향미에 감탄, 선운산동백복분자주의 미국시장 진출에 자신감을 보이며 향후 5년간 1천만불어치의 수입 계약 중 지난 18일 1차적으로 3만병의 상품 선적이 완료되었고 오는 3월에는 8만병의 상품이 수출길에 오를 예정이다.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소나무숲에 위치한 고창 선운산동백복분자는 바다와 선운산을 끼고 있어 그 풍토가 복분자 재배의 최적지로 알려져있으며, 술의 숙성에 알맞아서 술의 맛과 향이 뛰어나 미국수입사측의 적극적인 러브콜로 계약이 이루어졌으며 이미 F.D.A(미국 식약청)의 승인을 받았다.
선운산동백복분자는 복분자술뿐만 아니라 올해부터는 복분자를 이용한 또 다른 제품을 새산한다고 해고 회사가 생산하는 모든 제품은 미국에 수출을 완료한 상태다.
이번 수출은 고창지역 복분자의 본격적인 세계시장공략의 전초가 될 것이며, 복분자주 재배 농가소득에도 한층 기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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