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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고창군보건소에서는 제 33회 보건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
허기남 부군수는 기념식에 참석하여 "일선 보건행정이 힘들다는 걸 알고 있고, 주민들을 대하다 보면 갈등을 겪는 일도 있겠지만, 약으로가 아닌 마음으로 치료를 해줌으로써 보건행정에 있어서 좋은 평가가 나오지 않을 까 생각한다"며 "고령화, 실버문화 사회가 급신장 하고 있고, 우리 고창은 농촌지역이다 보니 아무래도 노령인구가 많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보건소를 찾는 노인들을 내 부모를 대하듯 모시면 한결 편안하고 푸근함을 주는 보건소가 됐으면 좋겠다"고 기념사를 전했다.
이날 제 33회 보건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과 군수표창이 있었다.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 임석균(해리통합지소), 이강임(덕산보건진료소), 최정실(보건소), 유명상(보건소)
△군수표창 - 민간인부문 : 이종주(해리면 보건진료소 협의회장), 임동현(대산면 보건진료소 협의회장) 공무원 부문 : 정우주(흥덕보건지소), 김옥진(용반진료소), 이미화(장호진료소), 이근숙(보건소), 채기순(보건소), 김은주(흥덕보건지소), 이미숙(아산보건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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