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부-1위 흥덕, 2위 아산, 3위 고창, 공음 ,여자부-1위 고창, 2위 공음, 3위 대산, 아산
|
|
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병원이 주최하고 고창군 게이트볼 연합회가 주관한 제 6회 고창병원장기 게이트볼 대회가 지난 31일 실내체육관 게이트볼 장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이강수 군수, 각 기관단체장, 고창병원 조병채 원장, 조남열 이사장, 송병주 연합회장 등 대회 관계자와 14개 읍면 선수 200여명이 참석했다.
조병채 원장은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으로 다시 이 자리에서 뵙게 되어 반가운 마음이고, 어려운 시절에 자식들을 위해 고생도 많이 하시고 열심히 살아오신 만큼 즐거운 나날을 보낼만한 자격이 있다고 생각되며, 더욱 더 건강한 삶을 위하여 지금 이 시간이 제일 행복하다는 생각을 갖고 지속적으로 운동하면서 즐거운 생활을 하시길 바란다"며 개회사를 마쳤다.
이강수 군수는 축사에서 "이런 대회를 통해서 건강증진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부탁드리며 그러한 사회참여로 인해서 좋은 노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남녀별로 치러진 이 대회에서 남자부 △우승-흥덕, △준우승-아산, △3위-고창, 공음이 차지했고, 여자부 △우승-고창, △준우승-공음, △3위-대산, 아산이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