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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농업기술센터(소장 김재혁)는 지난 15일 미래의 농촌을 이끌고 갈 젊은 인력 육성을 위하여 품목별 창업농연구회를 결성하고 회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개최하였다.
창업농연구회는 40세 이하 농촌을 지키는 젊은 후계농업 인력이 한자리에 모여 상호 정보를 교류하고 농업발전을 위해 고민하며, 경쟁력 있는 농산물을 생산하고, 농업경영마인드 제고로 부가가치를 창출하여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어 보자는 모임이다.
창업농연구회는 지난 2월 20일 고창군농업기술센터와 고창군4-H연합회 임원과 협의 후 연구모임 육성계획을 수립하고 가칭 고창군 창업농 연구회 발기인 회의를 지난 3월 29일 소집, 가입을 희망하는 16명이 참석하여 취지 설명과 정관을 개정하였다.
창립총회를 위한 임시회의를 지난 4월 8일 개최하여 16명이 참석하였으며 정관안 수정과 임원을 선출하였다. 회장으로 고창읍의 염상훈, 부회장으로는 귀농인인 고수면의 최부름, 감사에 양종탁, 유상록, 총무에 박이남, 재무에 김봉주씨가 선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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