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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인천 문화 예술회관에서는 민족통일중앙협의회가 주최, 민족통일 인천광역시협의회가 주관하고 통일부와 인천광역시가 후원한 '평화와 번영을 위한 민족통일 전국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는 21세기 통일 한국을 준비하기 위한 민간차원의 통일의지를 고양시키고 통일 및 대국민적 지지기반을 확고히 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하는 목적에서 열린 대회이다.
이날 전국 민족통일협의회 대표 및 인천시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민족통일고창군협의회 김진갑회장이 '대통령포장'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김진갑 회장은 지난 90년 민족통일고창군협의회에 가입하여 감사, 홍보부장, 운영부장, 부회장을 역임하였고 2004년도에 전라북도 한마음대회를 고창에서 유치하여 전북 민통인의 장을 마련하였고 최우수협의회의 면모를 보여주고 고창발전과 본회 위상을 높였으며, 독거노인에게 남다른 애정으로 봉사하고, 의용소방대에서 애향심과 봉사정신을 인정받아 행정자치부장관상 표창 등 다수의 표창을 받았음이 인정되어 '대통령포장'을 수상하였다.
한편, 지난 14일~15일에 걸쳐 민족통일고창군협의회는 3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백령도에서 '백령도 통일 안보연수 및 회원단합대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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