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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한국음식업중앙회 고창군지부사무실에서는 제13대 황선학 지부장의 취임식이 열렸다.
황선학 지부장은 “지부 업무의 합리적 운영으로 회원의 업권을 보호토록 할 것을 역점으로 두고 그간 회원의 회비로만 운영되던 지부운영에서 과감하게 탈피하고자 우리업소서 항시 구입하는 식재료 공동구매 및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선하겠다, 그간 업소 인력난 해소를 위하여 숙원 사업이었던 무료직업소개 사업소 구성 및 운영에 관련 중국교포들과 연계하여 실시하고자 준비를 하여온바 빠른 시일내에 성사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기존의 종사원 관리를 철저하게 하여 제취업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 “자율지도 업무의 합리적 운영으로 회원 업권을 보호토록 할 것이며, 내실 있는 자율지도 점검으로 시설 환경개선을 향상시키겠으며, 고유의 맛과 멋을 갖고 있는 예향의 음식문화를 선도점으로 주도하고 깨끗한 환경속에서 최상의 서비스와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여 고창을 방문하는 외지인들에게 다시금 고창을 찾게끔하여 음식업 회원들의 고창경제 살리기에 청명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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