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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전북 학생과학 발명품 경진대회에서 선동초등학교(교장 김해연) 2학년 김샘찬(지도교사 노회현)학생이 금상을 수상하였고, 1학년 김은솔(지도교사 홍혜원)학생이 은상을 수상하여 제27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 전라북도를 통틀어 18개의 작품 중 고창군에서는 선동초등학교만 작품을 출품하게 되는 영광을 누렸다.
선동초등학교는 전교생이 50명인 작은 시골 학교지만 교장선생님을 비롯하여 열정으로 가득 찬 10여명의 젊은 선생님들이 어린이들과 더불어 열심히 교육에 임하고 있다.
그 결과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많이 거두고 있으며, 그 중에서 특히 발명교육에 남다른 열정을 가진 노회현 선생과 홍혜원 선생의 탁월한 지도에 힘입어 전국대회에 출품하는 금상과 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한 지도교사는 "농촌 소규모학교의 어린이들을 '매사에 호기심과 창의력을 가진 어린이'로 기르는 지름길이 되는 발명교육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외에도 5학년 정봉재 학생은 '2005 발명경진대회'에서 발명 글짓기 금상을 수상하였고, 워드 필기 합격도 다수 합격한 상태여서 학교 컴퓨터 특기적성 활동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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