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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감동과 최고의 이벤트를 자랑하는

벌룬플라워(Balloon Flower)

2005년 06월 16일(목) 17:59 [(주)고창신문]

 

벌룬플라워(풍선아트강사 조정아)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독창적인 작품으로 각종행사 및 돌잔치, 생일파티 등의 소중한 행사와 기념일에 다양한 풍선으로 여러 가지 모양을 만들어 고객들에게 영원히 잊지 못할 잔잔한 감동과 추억을 만들어 주기위해 노력하고 있는 풍선아트매장이고 이와 더불어 은공예와 압화(꽃누르미)도 같이 겸비하고 있는 업체이다.

 

벌룬플라워가 처음 오픈했을 당시에는 그 존재감조차도 없었을 정도로 인식이 잘 되어있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개원한지 1년이 넘은 상태여서 '벌룬플라워'라는 풍선아트매장이 있다는 것이 조금씩 사람들 사이에서 인식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고 찾는 곳도 꽤 많이 생겼다.

 

이를 대변하듯 일주일에 두 번 고창교육청 평생학습원에서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에 무료강좌를 열고 있으며 강호사이버고와 영선중.고등학교에서 특기적성활동으로 학생들에게 수업을 하고 있다.

 

벌룬플라워 풍선아트 조정아강사는 생일파티에 쓸 풍선장식을 끝낸 후 너무나도 좋아하는 아이들과 엄마들의 표정을 봤을 때와 압화(꽃누르미)를 배우기 전에는 길가에 난 풀들을 무시하거나 그냥 지나치기 일쑤였지만 압화(꽃누르미)를 수강하고 난 후부터는 모든 풀들이 다 아름답고 귀하게 여겨진다는 수강생들의 말을 들었을 때가 가장 보람을 느꼈던 순간이라고 한다.

 

요즘에는 풍선장식이 전반적으로 알려져 있어 남성들의 프로포즈 도구로도 많이 쓰이며, 여학생들에게는 헬륨가스를 마신 후 변하는 목소리 때문에 신기함과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는 것에서 헬륨가스 풍선이 인기가 많다고 한다.

 

허나 겉은 화려한 풍선장식이지만 일손이 부족하여 풍선아트에 관심이 있거나 부업을 생각하고 있는 수강생들이 많이 들어와 같이 배우고 교류하며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싶다고 한다.

 

앞으로 고창에 풍선아트가 더 많이 알려져 많은 사람들이 찾을 수 있는 행사대행업체로 '벌룬플라워'가 번성할 수 있기를 바란다.



고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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