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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28~31일까지 열린 ‘제3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심원중학교(교장 김기창) 펜싱부(감독 이승호, 코치 염동석)가 단체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이외에도 심원중학교 펜싱부는 ▷2001년 제30회 전국소년체전 단체 금메달 ▷2004년 제33회 전국소년체전 단체 은메달 ▷2004년 제32회 문화관광부장관기대회 단체 은메달 ▷ 2004년 제1회 한국 중․고연맹전 개인1위, 개인3위, 단체 금메달 ․2005년 제34회 회장배 개인종별펜싱선수권대회 개인전 손희태 은메달 등이 최근 전적이다.
심원중학교는 전교생이 90명밖에 되지 않는 소규모 학교에서 펜싱부를 운영하기가 매우 힘이 드는 것이 사실이며 특히, 펜싱은 다른 종목과 달리 고가의 장비가 필요하기 때문에 시골학교에서 감당하기에는 재정적인 어려움도 많이 뒤따르고 있다.
하지만 이런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심원중학교 펜싱부는 전국대회에 출전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둬 앞으로의 장래가 주목되며 지역민은 물론이고 각 기관이나 단체에서 보다 많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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