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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우성예식장에서는 강호사이버고등학교 총동문회가 주최, 주관하고 강호사이버고등학교 재경동문회가 후원한 '제11대 강호사이버 고등학교 유홍수 총동문회장 취임식'이 열렸다.
이날 유철희 역대회장을 비롯하여 강호사이버고 김용균교감, 재경동문회 강봉권회장, 정봉기 수석부회장, 사무총장, 체육국장, 강호사이버고 선생님 등 여러 내빈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유홍수 회장은 "여러 동문들의 성원에 힘입어 회장의 중임을 맡게 되어 감사하지만, 개인적인 영광보다는 걱정과 설레임이 교차하는 순간이다"며 "'뿌리 없는 나무는 없다'라는 말처럼 강호사이버고 총동문회를 위하여 수고해준 역대 회장단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임원들의 공적과 노고에 경의를 표하고 오랜 경제 침체 속에서 많이 힘들겠지만 함께 단결된 마음으로 헤쳐나간다면 어떠한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고 말했다.
또, "강호사이버고등학교"라는 공통된 울타리 안에서 선배이자 후배, 그리고 친구라는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쌓아올린 돈독한 유대 강화로 역량 있는 총동문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며, 모교의 발전이 되는 구심점 역할을 할 것이며, 자라나는 내고장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의 전당이 되도록 자랑스러운 강호인의 애교심을 드높이는 총동문회로 뻗어나가겠다며 취임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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