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7월 6일 동리국악당에서는 하늘땅 풍물놀이(이민영 국악당 강사)가 주최하고, 고창군 농호회(회장 오문상)가 주관하며 고창군이 후원하는 고창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과 함께하는 한마당인 '하늘땅 풍물놀이 여덟 번째 天(천),地(지),音(음) <交感(교감)>'공연이 1회 공연은 오후 3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2회 공연은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펼쳐진다.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돕기 공연을 통해 화합된 분위기 조성과 경로효친사상에 대한 의식을 제고하고, 전통 미풍양속을 계승?발전시키고자 하는 목적에서 비롯된 공연으로 8번째 맞는 공연이다.
공연의 주 내용은 사물놀이, 생활음악의 조화, 천지음의 태동(대북놀이) 등이며, 하늘땅 풍물놀이, 정읍 샘골아그들, 가수 정용주씨, 색소폰 이해광씨가 출연한다.
관내 65세 노인들과 소년소녀가장들은 무료입장이며, 직장인 및 일반인은 1만원, 학생은 5천원의 입장료가 부여되며, 공연 수익금의 일부는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을 위하여 쓰여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