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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라이온스클럽은 1972년 10월 광주 라이온스클럽의 스폰서를 받아 창립한 이래 33년간 각종 봉사활동을 통하여 지역발전에 기여하여 왔고 또한 많은 인재를 양성하여 그 동안 지역 부총재 3명과 지구감사 그리고 현 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3명의 도의원을 배출하였다.
지난 18일 그랜드호텔 대연회장에서는 국제라이온스협회 355-E(전북)지구 고창라이온스클럽 제33주년 행사 및 회장 이,취임식이 열렸다.
이날 국제라이온스협회 355-E지구 김기원총재, 광주라이온스클럽 박인선 회장, 자매클럽 경주라이온스클럽 박서규 회장 등 각 기관 사회,단체장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이에 33대 류택주 회장은 "'봉사는 즐거운 마음으로'라는 주제로 일해 볼까 한다.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베푸는 봉사가 참봉사라 생각되기 때문이다. 우리 모두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봉사하여 고창 라이온스클럽의 영광된 앞날을 기약해 주기를 바란다"며 "여러 선배 회장님들이 이루어 놓은 업적에 누가 되지 않도록 본 클럽 임원들을 비롯한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도움이 있을 것을 기대하면서 열심히 일 할 것을 다짐한다"고 취임사를 전했다.
한편, 정현옥, 남정성, 이수진, 김유신, 전샛별, 김상우학생에게 장학금이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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