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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농협(조합장 방윤석)은 1969년 9개 리동조합 합병을 시작으로 하여 현재는 조합원 1천2백26명으로 전형적인 농촌지역에 있는 농협으로 21세기 무한경쟁시대에 농업․농촌발전에 최고의 경쟁력을 갖추고자 진력하고 있다.
또한 고객의 입장에서 접근하는 새로운 마케팅 패러다임으로 유통사업에 경쟁력을 갖추고자 지역특산물(쌀, 오이, 방울토마토, 고추 등) 개발 및 지역 파워 브랜화 일환으로 포장디자인 개발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우수농산물 생산에 노력할 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의 가슴에 와 닿은 제품을 생산하여 소비자의 시각 및 감각적으로 접근하는 마케팅 전략 추진에 노력하고 있다.
농촌에서 농협은 소비자와 자연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를 연결시켜주는 매개체로서 환경친화적인 농업을 육성하고 쾌적한 삶의 공간을 가꾸어 자연과의 상생, 식량안보를 지키고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하는데 소비자와 함께 하는 한편 협력과 제휴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막중한 역할을 가지고 있으며, 지역 경제발전에 힘쓰는 지역 주민의 은행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
상하농협은 합병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어서 방윤석 조합장의 임무가 막중하다.
방윤석 조합장은 합병에 대해 "합병은 우리 농협의 최대 과제로써 조합원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서로 대등한 입장에서 합병을 추진하는데 최대한 노력을 하겠다"고 의지를 말하며 "미곡 처리장을 원만히 수습하여 조합을 정상화시키고 저하된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켜 농협을 발전시킬 것이며, 침체된 구매 및 하나로 마트를 조합원이 최대한 이용할 수 있도록 시장 조사를 통하여 다시 찾는 하나로 마트로 만들고, 복분자 재배를 확대하고 생산한 복분자의 안정적인 판매망을 구축하여 농가소득을 증대 시키겠다"며 "친환경 농법으로 생산한 쌀 등 우리 고장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고품질로 시장을 다변화 하는데 앞장 서겠다"며 "항상 전 임직원은 조합원들에게 친절하고 봉사적인 자세로 상의하고 협력하여 머리를 맞대고 조합과 조합원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연구하는 조합장이 되겠다'고 다짐의 말을 전했다.
▷ 경제사업
-농업인 실익위주 사업추진
-농산물 유통개혁 적극추진
-농산물 브랜드 개발
-시장개방에 대응한 농산물 유통기반 구축과 우리 농산물 보호
▷ 신용사업
-농업자금지원 효율성 제고
-여신심사 및 리스크 관리 강화를 위한 통산 자산 건전성 도모
-수익성 중심의 경영체제 강화 및 사업 수익력 강화
▷지도사업
-농업인 소득증대 중심사업 개발
-농업인 권익보호증진 및 삶의 질 향상
-농업인의 실익증진
-조합원, 직원의 교육 및 정보 제공
▷자기자본 증대계획
자기자본 확충의 필요성
-자기자본 비율은 재무건전성 판단과 척도활용
-경영실태 평가와 함께 적기 시정조치의 기준으로 활용
-과도한 고정투자에 따른 기회비용이 경영수지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어 자기자본 확대
▷고객서비스
365자동화코너
-농협카드(현금, 직불, BC) 및 농협통장을 가진 고객
-타행카드(현금, 직불, BC)를 가진 고객
-현금자동인출기(CD)로 현금, 수표인출, 계좌이체, 잔액조회
-현금자동입출금기(ATM)로 현금, 수표인출 및 입금, 계좌이체, 잔액조회, 통장정리(카드는 물론 농협통장으로도 거래가능) 통장정리기(APT)로는 보통, 자립, 자유저축예탁금 등 입,출금식 예탁금의 통장정리 창구 이용보다 수수료가 매우 저렴하다.
방 조합장은 "오는 7월1일부터 시행되는 토요후무제로 인하여 농업인 조합원의 영농편의를 위하여 경제사업장은 농번기특별근무를 실시하여 농업인의 영농지원 활동에 조금이라도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할 것이며, 토요휴무제의 전면실시로 토요일은 업무를 취급하지 않으니 필요한 업무는 매주 금요일까지 마칠 수 있도록 해달라"는 협조의 말을 덧붙이며, "휴일 금융거래는 365자동화코너와 인터넷뱅킹 및 텔레뱅킹을 이용하고 가급적 사전에 자동이체(공과금, 공제로, 대출금이자 등)를 신청하여 불편이 없도록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상하농협이 위치해 있는 상하면은 전라북도의 남단에 자리잡고 있고 고창군의 서부에 위치하여 북쪽으로는 해리면, 남쪽으로는 공음면, 영광군 흥농읍, 동쪽으로는 무장면과 접하고 있으며 서쪽은 서해바다와 접하고 있다.
면소재지인 하장리에서 행정구역상 군청소재지인 고창읍까지는 약 30㎞, 30분이 소요된다.
상하농협은 경제적으로 약자인 농민조합원의 이익증진을 목적으로 지역 경제발전에 힘쓰는 지역 주민의 은행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으며 도시와 농촌을 연결하며 전국 어디서나 편리한 금융거래를 할 수 있으며 지역 내 기여도 및 운영측면에서 실질적인 국내 최대 지역 금융기관으로 자리잡고 있다.
또, 조합원 및 지역주민의 편익을 위하여 여러 가지 사업을 하고 있으며 조합원 및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사업 방침을 결정하여 매분기 조합운영 상황을 공개함으로써 투명한 경영을 통해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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