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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경제인 협회주관으로 지난 6일 개최된 '제9회 여성경제인의 날' 행사장인 그랜드 하얏트 서울호텔에서 전북 익산시 소재 씨지(C.G)산업 편정원 대표는 이날 환경친화적인 수문을 제작해 보급한 공로로 환경부장관표창을 수상하는 자리에서 고창흥덕농공단지에 입주희망의사를 밝히고 농공단지 추진단에 입주의향서를 제출했다.
바로 이어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 정미택회장((주)이호상사 대표)과 우주화학대표 이효순 사장, 태양류일리 대표 김연하사장이 경쟁력 있는 흥덕농공단지가 조성되리라 예상된다며 입주의향서를 제출했다.
주생산 품목으로 정미택회장은 복분자를 이용한 장류, 김치류를, 편정원대표는 친환경적인 기계. 기구제작을, 이효순대표는 비닐 등을 이용한 포장지제작, 김연하대표는 귀금속제품 생산으로 건실한 사업을 해보겠다는 적극적인 의사를 전달해 왔다.
앞으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정미택 전북지회장의 적극적인 협조로 한국여성경제인협회의 주요행사시 흥덕농공단지에 대한 투자환경설명회를 가질 수 있도록 정명금 본회장과 약속하여 협의 중에 있으며 제9회 여성경제인의 날 행사 진행 중 건배주로 책정된 고창고인돌복분자주(대표 유병준)가 향이 좋고 맛있다는 평에 본회 정명금회장이 리셉션장에서 복분자주잔을 높이 들어 홍보하는 등 전국 여성경제인들에게 고창 복분자에 대한 맛과 우수성에 대하여 이목을 집중시킨 의미있는 행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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