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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우성예식장에서는 국제로타리3670지구 고창로타리클럽 제37~38대 회장, 임원, 이사 이취임이 있었다.
이날 이강수군수, 김춘진국회의원, 정길진도의장, 고석원도의원, 스폰서클럽, 자매클럽 등 각 기관, 사회 단체장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제38대 김만기회장은 "회장으로 취임하게 된 것을 더없는 영광으로 생각하며, 역대 회장님들처럼 본 클럽을 잘 이끌 어 나갈 수 있을지 염려스럽지만, 회원여러분들의 변함없는 애정으로 화합되고, 내실 있는 클럽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격려를 해 주시리라 믿고 주어진 임기동안 열성을 다하는 로타리안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어둡고 소외된 곳에 삶의 빛과 희망을 주는 클럽을 만들고 어둠을 밝힐 수 있는 촛불처럼 조금씩 노력하며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전하며 "어떤 일이든 간에 처음 시작할 땐 벅차고 희망으로 가득 찬 마음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의지가 약해지는 그런 시기가 오리라 본다. 그럴 마다 질책도 해주시고 다정다감하게 힘과 용기를 북돋아 주시길 바라며,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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