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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특산품 홍보·판매전시장은 판소리박물관 앞 170평(559.8㎡)의 부지에 판매장 65평(214.5㎡), 전시홍보관 80평(264.6㎡), 기타(화장실 등) 25평(80.7㎡)으로 총 사업비 5억8천8백만원(국비2억9천4백만원, 군비 2억9천4백만원)을 들여 지난 2001년 10월 22일에 완공되었다.
지난 2002년 10월 16일부터 2004년 10월 15일까지 2년 간 박모씨가 위탁 운영하면서 년간 761만5천원의 임대료를 받았지만, 2003년 11월 판매장의 적자운영으로 사용 포기서를 제출한 후로 현재까지 위탁 운영 희망자가 없어 운영중단의 상태까지 놓이게 되었다.
농특산품 판매장은 고창읍성, 판소리박물관과 연계하여 관광상품화 시키고 소비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지역의 농특산품을 소비해갈 수 있도록 하여 지역소득을 창출하고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판매에 이르기까지 타 시군과는 차별화되고 관광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수 있는 색다른 방안을 모색하여 군민들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농특산품 홍보·판매전시장이 활성화가 되지 않는 이유는 단지 외형이나 내형을 보고 관광객들이나 군민들의 발길이 뜸해지지는 않았을 것이다.
군은 하나의 방편으로 판매장을 판소리박물관 제2전시실 및 특산품판매코너로 활용하기 위해 1회 추경 예산(2억원)확보하여 리모델링을 설계 중에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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