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22 | 05:53 오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선거에만 집착한 의회 우려감과 배신감

고창군민참여연대 성명서

2005년 08월 31일(수) 17:55 [(주)고창신문]

 

 

지방의회는 지역주민의 의원들로 구성되어 대표성을 부여받고 있는 대의기관으로 그 권한과 책임을 다하도록 하기 위하여 지방자치법과 관계 법령에서 의무와 권한을 부여하고 있다.


군의원 스스로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고창군 의회는 누구를 위한 의회인가?
내년도 선거에만 집착한 체 인기몰이만 전념하고 주민의 소리는 듣지도 않고 지역의 중대 현안에 대하여는 나 몰라라 하는 의회가 과연 주민을 위한 의회인가 묻고 싶다.


그동안 군의회를 지켜본 고창군민참여연대의 입장은 한 마디로 우려감과 배신감이 든다.
▷군의회는 군민의 갈등과 분열에 처해 있는 현안 사업이 무엇인지 귀를 기울이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열린 의회를 즉각 시행하라.


▷민심의 동요에 귀를 기울이고 지역 주민에 및는 중대한 사항에 대하여 의회 스스로 해결 방안을 찾도록 노력을 보여야 함에도 거론조차 하지 않는 것은 군의회 기능을 스스로 포기하는 행위이다. 즉각 의회를 소집하여 군민의 대의기구로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라.


▷고창군의회는 동학농민혁명 기념일 제정, 일제잔재청산, 군민권리회복 궐기대회 등 주민이 민감한 현안 사업에 대하여 사전에 대처하지 못하고 수수방관 한점을 반성하고 시급을 요하는 사항은 즉각 의회에서 논의하여 처리토록 하라.


▷군민이 더 이상 실망하는 군의회가 되지 않도록 고창군민참여연대는 지켜볼 것이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창군 예비후보자 현황..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 고창 청보리밭 축제..

과거를 품고 내일로, 신재효판소리박물관 재개관!..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 인식개선 공연..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유석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석영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