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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19일까지 17일간 대한배드민턴협회(회장 강영중)와 삼성전기주식회사(대표이사 사장 강호문)가 공동주최한 ‘제14회 삼성전기배 주니어 단식최강전’에서 신림 가평초등학교(교장 유우영) 출신인 성심여중 1학년 양란선학생이 결승전에서 범서중학교 1학년 이별님학생을 1세트 스코어 11:8, 2세트 스코어 11:4라는 대승을 거두고 우승을 차지하는 영광을 누렸다.
양란선학생은 가평초등학교 재학 중에 양승현 선생님으로부터 기반을 잡고 김상필코치의 지도 아래 훈련을 받으며 기술을 연마하게 되었고 아버지 양영택(47), 어머니 이점순씨의 적극적인 지지에 힘입어 배드민턴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성심여중학교에 입학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양란선학생은 배드민턴의 세계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라경민선수를 좋아한다며 “올림픽에 출전하여 금메달 따는 것을 목표하여 전 세계에 ‘대한민국’과 ‘양란선’이라는 세 글자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으로 열심히 운동해 나가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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