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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교는 Star T, Star Net, Star Track, CA제도 등 타 대학에 비해 독특한 학사제도가 많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 동안 정부기관에서 실시한 여러 가지 대학평가에서 '우수대학'으로 평가받아 정부가 인정한 한국의 우수대학이며, 최근 NURI사업 대형과제에서 341억원, 산학협력중심대학 지원사업에 350억원 등 수 백억원의 정부지원을 받아 교육의 질적 수준이 아주 높은 대학입니다. 따라서 여러분이 꿈과 희망을 펼치기에 충분한 대학입니다.
우리 전주대는 글로컬 대학(Glocal Univer.)으로 역사와 전통에 부합하는 대학의 이미지, 또는 대학의 브랜드를 지구촌에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지금 중국 중심 특화대학으로 환황해권을 열어나가고, 캄보디아 국립대학 공동운영을 통해 동남아시아까지 폭을 넓히며, 몽골에까지 아시아 전역을 섭렵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적으로는 산학협력중심대학, 웰빙에 초점을 맞춘 대체의학 중심대학, 문화시대의 문화관광 중심대학 등의 분야에서 세계적인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지금 1만2천의 재학생은 자아실현을 위해 끊임없이 면학정진하며, 4만 3천여 동문은 경향각지에서 국가발전에 중추적인 역할 감당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대학교는 새 시대의 선도적 역할을 하면서 급변하고 있습니다. 지난 해 발 빠르게 구조조정을 마치고, 대학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며 평생교육시대를 맞이하여 새로운 교육환경에 순응하고 있습니다. 리더쉽, 의사소통, 비즈니스마인드, 기독교적 세계관, 정보화 교육 등은 우리가 지향하는 교육의 방향이고, 웰빙시대의 의.생명분야, Star Net의 600개 기업을 중심으로 산학협력분야, 문화시대에 부응하는 문화관광분야, 동북아 중심시대의 중국특성화 분야 등은 우리의 학사활동 공간입니다.
이 밖에도 새롭게 리모델링 된 최고의 교육환경, 취업을 준비하기 위한 현장체험학습, 진로나 학업을 전문적으로 상담하는 CA제도, 모바일 서비스 환경, 무선 노트북 사용 환경, 호텔 같은 기숙사, 30만평의 광활한 녹색캠퍼스 등은 최고 수준의 대학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앞으로 우리는 디지털대학으로써 첨단의 교육시설을 갖추고, 기숙사의 확충, 민자유치를 통한 교육환경 보완 등 한국 최고의 교육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전통과 예향의 고장인 전주는 우리 대학교 X-edu전통문화콘텐츠 사업의 장이며, 이 분야 최고의 인재를 양성하는 고등교육기관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이 고장의 지식기반센터로 역할을 다하여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이 될 것입니다. 사랑과 감동이 넘치는 전주대학교는 여러분의 대학이고, 시민의 대학입니다.
전주 서부신시가지에 위치해 있는 전주대학교(총장 이남식)는 지역대학의 위치와 역할을 뛰어 넘어, 세계로 향해 최근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중국지역 중심의 특화대학이 되기 위해 300여명의 교직원을 대상으로 중국 청도로 전체 연수를 실시하는 한편,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경상대 학생들과 교직원들도 청도시로 해외현장체험을 다녀오기도 하였다.
이는 환황해권의 무한한 교육시장의 선점과 글로벌 마인드 고취, 국제사회의 급속한 변화에 대한 도전을 전국의 대학 중에서도 앞장서서 실행하고 있는 것으로써, 이와 같은 노력의 일환으로 중국 강소성 숙천시의 공무원들이 숙천시의 요청으로 전주대에서 공무원 연수를 받는 등 가시적인 결과를 맺고 있다. 세계로 향한 발걸음은 중국뿐만 아니라 세계 각 지역을 방문하는 학생해외탐방으로도 이어진다. 전주대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학사프로그램인 Star-T는 올해 36개 팀 125명을 선발해 해외의 선진문물을 학생들이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교수부터 학생까지 외국에 대한 도전은 급기야 캄보디아에 국립기술학교를 설립함으로써, 국내 최초로 교육 수출을 하는 쾌거를 낳았다. 캄보디아국립기술학교의 학생들은 전주대의 우수한 학사프로그램을 통해서, 한국의 기술과 문화를 배우는 중요한 기회를 얻었다. 캄보디아의 소칸(Sokan) 부수상을 전주대 명예박사로 임명하는 자리에, 김진표 부총리가 참석했다는 사실은 한국의 정부 또한 이번 교육 수출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는 일련의 증표이다.
그 동안의 내실 있는 학교 운영을 통하여, 전주대학교는 정부로부터 NURI사업 대형과제 선정과 전북 유일의 AMTI사업 선정으로 5년간 약 700여억원의 지원금을 받았다. 전통문화에 바탕을 둔 X-Edu사업은 천년고도인 전주와 한국의 문화를 세계에 널리 알리고, 산학협력을 기반으로 지역을 살찌우고 하는 AMTI 사업은 전주대학교를 가동시키는 핵심 엔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로 인하여 전주대 창업보육센터가 A등급을 전북중소기업청으로부터 받았고, 패키지형 창업지원 프로그램이 전북에서 유일하게 마련되는 등 지역의 경제발전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연구 활동도 최근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학술진흥재단의 지원금을 받는 전국 대학교 중 18위를 기록하여 전주대의 경쟁력을 입증하기도 하였다.
또한 X-EDU 사업의 일환으로 음식문화를 소개하는 박물관으로써 전주대학교에 만들어질 예정인 가칭 에피큐리움(Epicurium)은 그 용도와 활용뿐만 아니라 조형미만으로도 한국의 명소가 되는 것을 목표로 세계적인 건축가인 아란 탐(Aaran Tom)이 현재 설계 작업 중이다. 이 건물은 최근 한류의 한 부분인 한국 음식에 대한 인기를 맛의 고장 전주로 이끌어, 음식문화상품 개발 및 판매, 관람객 유치, 체험형 교육을 통하여 전주대의 학생들의 현장학습 교육과 취업률 향상뿐만 아니라 지역의 새로운 소득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강의동의 신축뿐만 아니라, 기존의 건물들에 대한 리모델링도 꾸준히 실시하고 있어 2005년 말까지 모든 건물의 리모델링의 완료를 목표로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 리모델링이 완료된 건물은 최첨단 중앙통제식 냉난방시스템뿐만 아니라, 내부 시설의 깔끔한 디자인으로 인하여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학업에 매진할 수 있게 되었다.
전주대학교는 기독교정신에 기반한 학교 이념에 따라, 지역에 대한 여러 봉사 활동 및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실시하고 있다. 우선 방학마다 전주시의 지원을 받아 전북의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어린이캠프는 원어민 교수와 PA들의 헌신전인 노력으로, 전주시의 자체 설문조사에서 그 어떤 해외연수 못지 않은 성과를 아이들이 얻을 수 있다고 평가 결과가 나왔다. 이 같은 프로그램으로 지역주민들은 큰 경제적 부담 없이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으며, 지원자의 폭증으로 인하여 아이들은 치열한 선발시험을 뚫고 들어와야 된다.
중.고등학생을 위한 문화 행사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어, 지난 8월 20일과 21일 양일간에 걸쳐 JJ 슈퍼스터 페스티벌을 전주대학교 총동문회 주관으로 하였다. 이 행사에는 약 50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하여, 길거리 농구대회와 힙합댄스 경연 등을 진행함으로써 청소년 문화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얻었다.
또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시민감사축제는 올해 3번째로 10월 6일부터 전주대에서 열리게 된다. 수만 명이 방문하는 전주대의 시민감사축제는 지역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전주대의 염원이 담긴 행사로써 지역상품의 전시.판매로 인한 지역기업의 판로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시민들에게 다양하고도 양질의 문화공연 제공 및 수많은 유관기관의 참여로 풍성한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전주대학교의 대내외적인 눈부신 발전과 병행하여 학생들을 위한 학사 프로그램인 StarT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호응을 얻고 있다. 캐쉬백(Cash back)형 프로그램인 StarT 프로그램은 최근 젊은이들이 할인이나 적립을 통해 더 많은 문화생활을 영위한다는 것에 착안하여, 전국 최초로 실시하는 프로그램으로, 자격증이나 인증서,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포인트를 획득함으로써 장학금을 받거나 해외문화탐방의 기회를 가질 수 있는 획기적인 학사프로그램이다.
또한 NURI 사업의 혜택으로 13개 해당 전공의 신입생 전부에게 학비의 50%를 장학금으로 지원하고, 재학생은 학년별로 400명을 성적순으로 매학기 선정해 총 4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2006학년도 수시 2-1학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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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서 접 수 |
2005. 9. 13(화) ~ 9. 23(금)
17:00까지 |
인터넷 |
유웨이(www.uway.com)
어플라이뱅크(www.applybank.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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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9. 21(수) ~ 9. 23(금)
17:00까지 |
방 문 |
전주대학교 중앙도서관(2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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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편 |
전주대학교 입학지원실
560-759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 3가 1200 |
모집인원 1,147명(총 정원 2,835명 중)
모집 단위는 전 학과 및 전공으로 모집 구분은 10개 유형이다.
일반학생(286), 교사추천자(282), 실업계고교출신자(187), 특기자(52), 목회자추천자(100), 만학도(50), 공무원(60), 자녀국가사회기여자(50), 읍면소재고교출신자(50), 특수교육대상자(30)
2005 시민감사축제 안내
지방분권 시대를 맞이하여 전주대학교가 전북지역 14개 시․군 자치단체와 함께 지역혁신을 선도하고, 대학혁신을 앞당기고자 2005 시민감사축제를 개최합니다.
전북도민의 많은 참여와 성원을 바랍니다.
․일시 : 2005년 10월 6일(목)~8일(토)
․장소 : 전주대학교 희망홀 및 잔디광장
․주요행사내용
10월 6일 KBS이동봉사, 노래자랑
10월 7일 국악한마당
10월 8일 MBC 시민영상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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