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일 전북농협 지역본부에서 실시한 ‘7월의 신용부문 우수영업점’ 시상식에서 농협중앙회 고창군지부(지부장 김광옥)가 ‘우수 영업점’으로 선정되어 전북 관내 시군지부장 및 지점장과 지역본부 책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정기 직원조회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수상한 우수영업점 상은 고창군지부 전 직원이 총력을 기울이고 서로 단결하여 금융사업 경쟁력 강화에 주력한 결과로서 연말 종합업적이 전국 1위를 목표로 사업 추진에 매진하고 있다.
한편, 농협은 지난 10일 우수영업점상 수상으로 받게 된 시상금으로 구입한 쌀 42포를 구입하여 관내 지역농협당 3명씩 불우이웃을 선정토록 하여 홀로 사는 노인 34명과 소년소녀가장 8명에게 전달하였다.
김광옥 지부장은 “이는 ‘쌀 300만포 더 팔아주기 운동’에 동참하고 추석을 맞이하여 어렵게 생활하는 불우이웃을 돕는다는 이중효과를 고려하였다”며 “지역농업발전과 지역금융을 선도하는 농협으로서 ‘새농촌 새농협운동’을 적극 실천하여 농업인과 국민으로부터 더욱 사랑받는 농협으로 거듭날 것이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