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22 | 05:53 오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제3회 전국 창의축전 성황리 마쳐

다양한 행사로 창의와 상상의 나래 펼친 창의성 교육

2005년 10월 04일(화) 17:55 [(주)고창신문]

 

 전라북도고창교육청(교육장 박종은)이 주최하고 전라북도교육청과 (주)한솔교육(대표이사 변재용), 한국일보사(사장 이종승), 전라북도창의성교육연구회, 전북발명교육연구회가 후원한 제3회 ‘전국 창의축전’ 행사가 고창군 아산면 삼인종합학습장과 선운산 일원에서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간창의성 교육의 저변 확대와 체험활동을 통한 창의성 교육 신장 및 창의성 교육의 정보공유 등을 목적으로 펼쳐졌다.

 

전국 13개 시․도에서 창의성 경진대회, 창의성교육 특강, 창의성 부스체험, 고창문화 체험 등의 행사에 학생, 교원, 학부모 등 2,300여명이 참가하여 내재되어 있는 자신들만의 창의력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고창교육청 박종은교육장은 “우리나라가 21세기 무한 경쟁 체제에서 앞서가기 위해서는 창의성을 극대화한다”고 생각한다며 “창의성은 타고나는 것도 있지만 마치 테니스를 치는 것과 같이 자세와 기술을 바르게 배우면 제대로 테니스를 칠 수 있는 것처럼 교육을 통하여 신장시킬 수 있다는 전제하에 고창교육청에서는 창의성 경진대회와 창의성 부스체험을 운영하고, 창의성 특강을 통해 창의성 저변 확대에 중점을 두었다”고 말하며 “이번 행사가 창의성 교육의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일반화하는데 길라잡이가 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인류의 미래! 창의와 상상으로 열어가자’는 슬로건을 내걸고 치러진 올해 제3회 전국창의축전은 모두 다섯 가지 큰 행사로 치러졌다.

 

창의축전의 주요 핵심 행사였던 ‘전국 창의성 경진 대회’는 초등학교 5~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경진대회’로 체험을 통하여 창의력을 서로 견주어 보고, 과학의 원리와 발명의 신기함을 느끼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맘껏 뽐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는데 13개 시․도에서 109개 팀 218명의 학생이 참가하였다.

 

또한 창의축전에 참가한 유치원 및 초등 교원과 학부모를 위하여 창의성 교육정보를 공유하고 네트워크 형성을 통한 공교육의 질 향상을 꾀함은 물론 교육공동체가 창의성의 참 의미를 되새기고 교육현장의 어린이들에게 창의력을 신장시키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는 창의성 교육에 대한 특강의 기회도 주어졌고 학생, 학부모, 교원이 함께 참여, 창의력과 상상력을 동원하여 실제 체험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23개 ‘창의성 부스 체험’과 고창 전통문화의 멋과 우수성을 찾아 살아 숨쉬는 유적지를 순방하는 ‘고창문화 체험’이 이루어졌다.

 

이번 행사가 전국적인 행사로 자리 메김 되면서 창의성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창의적인 미래 세대를 육성하는 계기가 되며, 창의성 교육의 질적 향상을 꾀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이번 ‘전국 창의축전’행사에 유아교육 전문 업체인 (주)한솔교육 변재용 대표이사(고창 흥덕 출신)가 행사 후원금으로 2천500만원을 기탁하여 창의축전에 참가한 학생들에게 창의적인 사고와 문제 해결력,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자신의 일에 보람과 기쁨을 느끼고 사회의 발전에도 이바지 할 수 있는데 큰 기여를 해주었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창군 예비후보자 현황..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 고창 청보리밭 축제..

과거를 품고 내일로, 신재효판소리박물관 재개관!..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 인식개선 공연..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유석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석영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