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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고창농업기술센터(소장 진기동)에서는 고창 양봉연구회 창립총회(회장 정수옥)를 가졌다.
양봉농가의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한 양봉과학 기술정보 서비스와 양봉산물 품질향상으로 양봉 농가에게는 희망을, 소비자에게는 신뢰를 주는데 역점을 두고 양봉농가의 소득증대와 양봉인들의 친목도모를 위하여 마련된 자리이다.
이날 창립발기인으로 군내 양봉생산농가 약 120여명이 참여한 고창양봉연구회 창립총회에서는 농업기술센터 진기동소장, 전북 양봉협회 박성근회장, 산림축산과 이권수과장 등이 참석하였다.
정수옥 회장은 “군의 특화작목인 양봉을 연구하고 회원의 권익보호와 회원 상호 협력으로 양봉업의 육성을 도모하고 꿀벌에 의한 농작물의 화분매개 촉진으로 농산물 증산에 기여하며 양봉산물 생산증대로 군민들의 보건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창양봉연구회 ▷부회장- 김치만, 김영선 ▷총무- 오병선 ▷사무장- 안치환씨가 임명되었고 총회 후 양봉사업 인허가 절차교육을 비롯하여 양봉사육 특별관리 교육, 연구모임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가졌다.
현행열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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