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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모 우민회 고창군지회(지회장 류택주) 창립총회’가 지난 23일 목화뷔페에서 회원 약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우민회’의 ‘우민’은 전 고건 총리의 호로 전 고건총리의 높은 도덕성과 청렴성 및 국민을 사랑하는 위민정신을 무한히 존경하고 그와 같은 정신만이 지금의 우리나라를 이끌어 갈 유일한 시대적 대안임을 절실하게 공감하면서 각자 그와 같은 정신을 본 받아 일상생활에서 실천하고 적극적인 참여와 연계 속에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다양한 정보와 자료를 서로 공유하고 활용함으로서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는 한편 대민 봉사활동, 문화, 예술, 스포츠 활동 및 사회적 관심사에 대한 참여와 의사표명 등 각종 비정치적인 대내외적 활동을 통하여 사회와 나라에 공헌하기 위하여 조직된 단체이다.
고사모 우민회 고창군지회 류택주 지회장은 “정치에서 멀리 떨어져 조직을 잘 모르고 일반 사회단체와 봉사단체에서 30여년간 봉사활동만을 해온 사람으로 우민회 같은 훌륭한 단체에 중책을 맡게 되어 책임이 막중하다”고 말하며 “‘우민회’는 비정치적인 모임으로 정치 집단화 또는 이익집단화 하거나 정치적,개인적으로 이용되는 것을 단호하게 배격하고 오로지 전 고건총리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고건 전 총리가 높은 뜻을 펼치는데 도움이 되고자 스스로 맺어진 자원봉사단체라는 걸 기억해 달라”며 “우민회는 사회에 봉사하고 이웃을 사랑하여 주위로부터 존경받는 단체가 되어 어느 단체보다도 더 발전되고 모범된 우민회가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한편, ‘고사모 우민회 고창군지회’ ▷자문위원- 이호종, 김복동, 김덕진 ▷부지회장- 오균호, ▷총무- 김귀환씨 등이 선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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