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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리대상 김성권 명고수 선정

2005년 10월 20일(목) 17:55 [(주)고창신문]

 

동리대상은 판소리다섯바탕을 집대성한 동리 신재효 선생의 업적을 계승하기 위하여 1991년 이후 판소리계에서 활동중인 창자, 고수, 학자 가운데 1명에게 돌아가는 판소리계에 권위있는 상이다.

 

김성권 명고수는 1986년부터 2003년까지 전라남도도립남도국악단에서 고수로 활동하는 한편 고법의 전수와 후진양성에 애쓰고 있으며 1991년 11월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고법) 보유자로 인정되어 13세에 북채를 잡은 이후 박선행, 정응민, 성원목씨 등에게 고법을 사사받았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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